해내리이야기

 
   
2016년 6월 생일잔치
작성일 : 16.07.08 18:29
 글쓴이 :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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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6월 29일 수요일 : 작업장 미소 넘버 원! 하지만 늘 잠이 부족한 잠팅이 박종운씨, 어려운 상황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할 정도로 매너 짱!! 하지만 늘 삐약삐약 허약한 두식이 박한식씨의 생일!!!!! 모두 잘생긴 두 남자의 생일을 기쁨충만으로 축하해줬습니다 이젠 룰처럼 적용되어진 생일잔치음식 투표로 치킨이 선택되어 신장개업의 모치킨집의 치킨을 먹었는데 어찌나들 맛나게 먹던지.. 이틀걸려 먹었다는....ㅋㅋ 여하튼 우리는...우리는.... 우리다!!!!!!!